• 삐딱선 - 손가락 그리고 달

삐딱선 - 손가락 그리고 달

12,000
제조사
설묵/지혜의눈
배송정보
3,000원 (조건부배송) 지역별 추가배송 주문시결제(선결제)
택배

92eb5ffee6ae2fec3ad71c777531578f_113134.jpg





cfcd208495d565ef66e7dff9f98764da_120540.jpg






   - 지은이 : 설묵
   - 출판사 : 지혜의눈
   - 출판일 : 2012/01/28
   - 페이지 : 400
   - 판  형 : A5, 148*210mm


    내눈에 보이는것은 모두 다 나의 세계다!

    말이 많아서 설묵이라 받았다. 말을 줄이라는 말이 아니라, 본래 말은 남지 않는지라 말 없음을 말한다 했다.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평소에도 많던 말이 더 많아진 것 같다. 말을 그치는 하는 좋은 말도 많으
    련만, 갈수록 막말만 늘어 고민이 많다.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 했는데, 바로 생긴 입에서 말이 삐
    루루 나온다. 매일같이 스승님께 주둥이를 맞으며 갱생 중이지만 "부처님만큼 말하려면 아직 멀었다."며 계
    속 떠드는 꼴이 정말 멀고도 멀어 보인다.  - 설 묵





 
   표지판

    1부 삭발
    2부 수행자
    3부 눈 속의 티끌보다 작아지다
    4부 나만의 세계
    5부 스승은 제자가 만든다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