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 설묵
- 출판사 : 지혜의눈
- 출판일 : 2012/01/28
- 페이지 : 400
- 판 형 : A5, 148*210mm
내눈에 보이는것은 모두 다 나의
세계다!
말이 많아서 설묵이라 받았다. 말을 줄이라는 말이 아니라, 본래 말은 남지 않는지라 말 없음을 말한다
했다.
동국대학교 불교학과를 졸업하고 평소에도 많던 말이 더 많아진 것 같다. 말을 그치는 하는 좋은 말도
많으
련만, 갈수록 막말만 늘어 고민이 많다.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라 했는데,
바로 생긴 입에서 말이 삐
루루 나온다. 매일같이 스승님께 주둥이를 맞으며 갱생 중이지만 "부처님만큼 말하려면 아직
멀었다."며 계
속 떠드는 꼴이 정말 멀고도 멀어 보인다. - 설
묵
표지판
1부 삭발
2부 수행자
3부 눈 속의 티끌보다 작아지다
4부 나만의 세계
5부 스승은 제자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