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은이 : 이경애
* 사진 : 하지권
* 출판사 : 아름다운인연
* 출판일 :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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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225
* 판형 : A5/1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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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가 30년 전 출가를 결심하고 찾았던 지리산 대원사부터 강원도 산꼭대기에 있는 흥덕사, 서울
한복판에 오똑하니 살아남은 동대문 안양암까지 12곳 사찰의 공양간 풍경을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은 채 고스란히 담은
책
* 목 차
1장 웃음이 절로 나는
별미 중의 별미(지리산 대원사)
2장 지상에서 가장 겸허하고 청빈한 식사(승주 선암사)
3장 “신선한
재료로 담박하게 만드니 얼매나 좋으니껴”(문경 김룡사)
4장 오늘 상차림도 조촐합니다(곡성 관음사)
5장
이 정갈한 밥상을 누군들 마다할까요(산청 금수암)
6장 건강에도 좋고 자연에도 좋은 식사(서산 개심사)
7장 깨끗하고 맛있게, 나누어 모자라지 않을 만큼(도봉산 원통사)
8장 섬 같은 암자의 보물 같은 공양간(동대문
안양암)
9장 그 몸과 마음 소독 좀 하소(오대산 지장암)
10장 좋은 음식은 몸이 먼저 압니다(운길산
수종사)
11장 가난한 절집의 막장 담그던 날(양구 흥덕사)
12장 차별 없이 고루 나누는 밥,
공양(수원 봉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