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기도터와 굿당 (경상 제주지역편)
책크기 : 19cm x 25.8cm
오늘날에는 편리한 교통이나 자동차의 보급으로 먼 지역까지 용이하게 기도를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기도터에 가고 싶어도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기도터의 위치를 정확히 알지 못해 길에서 시간과 비용을 허비할 때도 있다.
저자는 이러한 입장을 고려하여 이 책을 통해 충청.전라 지역의 기도터를 찾아가는 길을 인도하고자 했다.
이 책은 무속과 민간신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역사학적 관점에서 무속과 민간신앙을 이야기한다.

지은이 김덕목
한국외국어대학교 사학과에서 역사학을 공부하였고,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민속학과에서 민속학을 전공하였다.
국립문화재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한국민속기록보존소에서 민속 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논문으로 「무속 연구방법 시론」「황해도 진오귀굿 연구」「민속 연구에서 영상자료의 가치와 활용방안」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