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명당을 찾는 것은, 서기어린 땅의 생기가 감돌아 서리는 혈을 정확히 짚어냈을 때 목표가 달성케 된다.
따라서 혈을 찾아 정하는데 참된 지침이 되어야 풍수지리서는 제몫을 다하게 된다. 진혈의 명등을 변별하여 소점하는 이른바 재혈이야말로 풍수지리학의
핵심과제이자 지상의 목표이나까 그 길은 험난한 애로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심룡3년, 재혈 10년'의 의미가 풍수가의 영원한 명제로 통하고
있는 것이리라.
본서 '한국의 재혈풍수' 상 하권은, 교구통맥법에 의지해서 태교혈을 찾아내는 이법과 실제를 손에 잡히도록 알기 쉬운
이해의 경로를 밟아 상술하므로서 난해하다는 재혈의 한기법이라도 바르게 캐내려는데 중점을 두고 엮어내었다
저자소개:정일균
전남 구례 태생
광주대학교 사화교육원 풍수지리학 강의
상권
프롤로그
제1장 응험에 따른 풍수지리학의 진실
제2장 裁穴의 主龍論
제3장 교구통맥법의
裁穴論
제4장 교구통맥법의 諸裁穴論
제5장 葬法五要
제6장 응험의 일반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