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선 잘하그래이

참선 잘하그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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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효,한승원/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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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 스님 떠나신 지 20년. 암자를 막고 동구불출과 장좌불와로 수행의 최고경지를 이룬 불교계의 큰산맥 성철 큰스님. 학계, 종교계, 문화계의 중진 및 원로들이 인연을 따라 오늘에 되살린 성철 큰스님의 깊은 발자취. 큰스님의 가르침 속에서 인생의 의미를 궁구하며 살아온 스물일곱 저자의 글 속에서 성철 스님을 만난다.

성철 스님의 선사상을 선양하기 위해 설립된 백련불교문화재단이 오랜 기간 이 기획을 추진했으며, 그동안 성철스님 관련 책자를 꾸준히 발간해온 김영사가 공을 기울여 마무리를 지었다.

1. 山僧, 겨레의 스승이 되시다
성철 큰스님의 각령으로부터_고은|산은 산, 물은 물_김형효|성철 스님과 삼천 배는 나에게 하나의 화두였다_한승원|성철 큰스님의 청빈과 수행의 삶을 바라보며_김희중|철 상인을 회고하다_이은윤|나는 부처가 될 수 없음에_이계진|나 같은 중한테 속지 마라_김택근|위대한 포기를 일깨워준 스승의 길_이호신|참선하다가 죽어버려라_고영섭|결곡한 의의와 절욕의 큰 수행자

2. 깨달음, 우리에게 가라고 하신 그 길은
성철 스님의 《선문정로 서언》_박성배|참선 잘하그래이_남지심|둥근 달, 내 마음의 등불_정종섭|‘산은 산, 물은 물’과 《벽암록》_박제천|밥값과 내 안의 부처_홍신선|시를 쓰려면 천 번을 써라!_정호승|하늘을 넘치는 죄업_고형렬|어느덧 화두처럼 다가온 성철 스님_박정진|영원히 잊지 못할 명장면_김호성

3. 그립습니다, 스님, 성철 큰스님
<백일법문>을 듣는 일이 일상사였다_무비|아름다운 얼굴_김성동|이 뭣고?_고준환|도적아 도적아_송준영|변두리에서 부치는 편지_강대철|세 번의 삼천 배, 한 번의 만남_박석|길 위의 사람들_최태만|나의 유학과 성철 스님_황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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