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은이 : 석성우
- 출판사 : 불교춘추사
- 출판일 : 2011/12/20
- 페이지 : 310
- 판 형 : A5, 148*210mm
저자는 조계종이 선종으로서 대승불교를 지향하고 있지만, 석가모니 부처님 말씀에 대승, 소승 나눈다는 그 자체가 잘못이라고 꼬집는다. 아무리 대승불교를 표방하지만 '조사(祖師)불교'라는 테두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다. 그래서 눈 밝은 조사가 걸어 온 자취를 쫓아 깨달음의 편린을 현대적 언어로 풀어 이 책을 편찬하였다. 혼자 간 수행길에서 떠올랐던 생각들을 모아 놓은 것이기에 독자들에게 부담없이 읽힐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