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은이 : 우룡 님
- 출판사 : 효림
- 출판일 : 2010/10/26
- 페이지 : 230
불교는 누군가를 무조건 믿고 따라가는 종교가 아니다. '나' 스스로 부처가 되는 길을 걷는 종교이다. 이 책의 저자 우룡 큰스님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나'의 힘으로 하나씩 하나씩 고쳐 나가고 닦아나가는 불자가 참된 부처님의 제자요, 무조건 믿고 따라만 가는 불교신자를 참된 부처님의 제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이에 따라 이 법문집에서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하여 스스로 업장을 녹이고, 보다 높은 세계로 나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가르침들을 모았다.
- 저자 소개
- 우룡

서문
1 '정성
성(誠)'이 부처입니다
정성 다해 믿으면 불교가 쉽다
진리는?
2 부처가 되어가는 사람
불교는
현재를 이야기하는 종교
진리의 세계에는 졸업장이 없다
3 대우주의 주인은 '나'
주인 노릇을 잘
하라
마음의 원점이요 중심
4 대우주 세계와 하나가 되어
바른생각 바른 방편
대우주의 기운을 선하고
선한 쪽으로
5 마음 열기와 마음 단속
더 넓고 큰 마음으로
불교의 핵심은 마음 단속
6
흔들리는 마음 넘어서기
마음 흔들리는 이것이 윤회다
체험하기를 언한다면
7 번뇌와 업장을
비우려면
비운다는 것은 무조건 받아들이는 것
낯 씻다가 코 만지기보다 쉽다
8 흘러가는 물처럼
공부하라
집착을 주춧돌로 삼지 말라
끝까지 남는 것은 '나'
9 체험할 때까지 정진하라
안으로
다져서 꽉 채워라
삼매를 체험하면
10 생사일여의 세계로
건너다보지 말아라
보인다 말하지
말아라
종체기용 섭용귀체를 생활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