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 속에 숨어 있는 고사성어 이야기.「삼국지 고사성어」는 각 고사성어의 유래를 이야기와
만화를 통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꾸며 놓았다. 그 다음에는 고사성어와 관련된 한자들을 정리해 실었다. 각각의 고사성어에 담긴 이야기들은
<삼국지>를 간결하게 간추려 놓은 것이라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삼국지>의 중요 인물인
유비, 관우, 장비가 의형제를 맺고 천하를 위해 일하기로 명세한 '도원결의(桃園結儀)를 시작으로 사마염이 세운 서진(西晉)의 두예 장군이 한
말인 '파죽지세(破竹之歲)를 끝으로 총 22가지의 고사성어가 실렸다. 여기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나관중이 지은《삼국지연의(三國志演儀》를 중심으로
엮었다.

도원결의
만전지책
격안관화
개문읍도
식자우환
복룡봉추
삼고초려
수어지교
당랑포선
고육지계
허허실실
백미
독서백편의자현
괄목상대
계륵
내조지공
칠보지재
칠종칠금
읍참마속
반골
대기만성
파죽지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