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자 : 안옥성 역
판
형 : A5
출간일 : 1990-05-01
페이지 :
244쪽
책소개
인간의 일상사의 종교적 측면을 고찰하고 있는데, 이를 불교, 마르크스주의, 서양의 종교 등과 관련하여 살피고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종교 적인 전통으로서의 불교가 우리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나타나는가, 불교가 세속주 의와 마르크스주의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가, 마르크스주의는 종교로 간주될 수 있는가 없는가, 종교로서의 불교가 서양적인 종교표현들에만 입각한 종교관에 대 한 개선책을 제공해 줄 수 있는가라는 문제들에 대해 천착하고 있다.
목 차
001. 세속주의와 종교
002. 종교의 미래
003. 불교의 현대적 매력
004. 불교와 종교
005. 종교로서의 불교
006. 불교신화
007. 불교의 사회적 차원
008. 불교도의
기도관습
009. 세속주의에 대한 불교의 종교적 저항
010. 마르크스주의와 종교
011. 불교와 마르크스주의
012. 종교에 대한 마르크스주의자들의 비판
013. 마르크스 공산주의는 종교인가?
014. 불교와 마르크스주의-공존의
가능성
015. 신학과 종교
016. 신학의 타당성
017. 불합리한 신학
018. 현대세계에 있어서의 종교
019. 1970년대의 불교도, 마르크스주의자, 기독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