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은이 : 파드마삼바바
* 옮긴이 : 류시화 역
* 출판사 : 정신세계사
* 출판일 : 1997.11.01
* 페이지
: 526
* 책소개
죽음을 알아야 삶이
보인다! -- 죽음의 순간에 단 한번 듣는 것만으로도 영원한 해탈에 이른다는 티벳 최고의 경전! -- 사후세계, 여혼의 행로 49일을 밝혀주는
천년의 경전. 삶과 죽음의 의미는 무엇인가? 환생은 어떻게 이루어지며 영원한 대자유에 이르는 길은 무엇인가? 삶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불러
일으키는 책!
1200년 전 인도의 고승 파드마삼바바는 티벳 왕의 초청을 받아 티벳으로 길을 떠났고, 3년의 긴 여행 끝에 티벳에
도착한 그는 히말라야 설산에서 가지고 온 신비의 경전들을 티벳어로 번역하기 시작하였고, 또 깨우침의 글들을 직접 쓰기 시작하였다. 모두
100권이 넘는 책이었으나 그 책들을 아직 세상에 공개할 때가 아님을 알고 그 서적들을 티벳 전역의 히말라야 동굴 속에 한 권씩 숨겨 두었다.
오랜 세월이 지난 뒤 그 책들은 테르퇸 즉 ||^보물을 찾아 내는 자||^에 의하여 한 권씩 발견되었고 모두 65권의 파드마삼바바 경전이
발견되었다. "티벳 사자의 서"는 릭진 카르마 링파 라는 뛰어난 테르퇸에 의하여 티벳 북부지방의 한 동굴에서 찾아낸 것으로 그 원제목은
||^사후세계의 중간 상태에서 듣는 것만으로 영원한 자유에 이르는 가르침||^이라는 뜻의 "바르도 퇴돌"이었다. 릭진이 이 책의 두루마리를
동굴에서 꺼낸 뒤 그것은 필사본과 목판본으로 티벳과 히말라야 인접국들에서 전해져 왔었는데, 20세기 초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종교학 교수인
에반스 웬츠는 인도 북서부의 한 사원에서 한 필사본을 구하였고 위대한 학승 라마 카지다와삼둡과 함께 이를영어로 번역하여 1927년 영국에서 처음
인쇄되었고 즉각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심리학계의 거장 칼 융이 자세한 해설서를 제공하며 극찬을 한 책이기도 하다
* 목차
제4판 서문/ 눈고장의 현자들이 건네 준 책·에반스
웬츠
제3판 서문/ 비밀에 부쳐진 책·에반스 웬츠
제2판 서문/ 삶의 예술과 죽음의 예술·에반스 웬츠
초판 서문/ 티벳 현자들의
가르침·에반스 웬츠
비밀의 이해 - 티벳 사자의 서 해제
편집자의 해설/ 비밀의 책을 열다·에반스
웬츠
심리학자의 해설/ 우나 살루스 - 대자유에 이르는 길·칼 융
해설/ 죽음의 과학이 발견한 삶의 비밀·라마 고빈다
해설/
환생과 윤회의 비밀·존 우드로프
티벳 死者의 書 - 경전과 주해
첫째권 - 치카이 바르도·초에니
바르도
서문
제1부 치카이 바르도/ 죽음의 순간의 사후세계
제2부 초에니 바르도/ 존재의 근원을 체험하는
사후세계
둘째권 - 시드파 바르도
짧은 서문
제1부 사후세계
제2부 환생의
과정
사자의 서 부록 / 기원문들
1. 붓다들과 보디사트바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기원문
2. 사후세계의 위험
가득하고 좁은 여행길로부터 구원을 청하는 기원문
3. 여섯 바르도의 서시(序詩)
4. 사후세계의 두려움으로부터 보호를 청하는
기원문
5. 끝맺음말
부록 / 보충해설
《티벳 사자의 서》의 이해를 위한 몇 개의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