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이즈 : 4.2치 (약 12*12cm)
* 재질 : 오래 묶은 살구나무에 옻칠을 여러번 한 제품이라서 윤택하고 맑은 소리가 납니다.
* 특징 : 목탁 표면에 용 또는 연꽃을 조각하여 아주 고급스럽습니다.
* 구성 : 목탁1개 + 목탁채1개
* 작업특성상 수공예이므로 사이즈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수공예 특성상 작업시기에 따라서 모양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목탁이란?
아침 저녁의 예불 때 소리를 내는 사물 가운데 하나이다.
처음에는 나무를 깎아 목어(잉어모양)를 만들어 사용하였으나 목어는 후대로 내려오면서 둥글게 제작되어 목탁으로까지 변형된다.
사찰에서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목탁은 형태가 변형된 목어(나무를
깎아 외형을 물고기처럼 만들고 속을 파내 그 속을 두드려 소리를 낸다. 목어는 물 속의 모든 중생을 제도한다는 의미와 눈을 감지 않는 물고기처럼
졸지 말고 수행에 전념하라는 의미가 함께 담겨 있다. 사찰에서는 예불을 알리거나 독경, 염불할 때, 대중에게 모임을 알릴 때 등에 사용된다)의
일종으로서 쓰기에 보다 편리하도록 작고 둥근 모양으로 만든 법구이다.
목탁은 염불을 하거나 대중이 모여 경전을 외울 때 운율과
박자를 맞추고, 수행중인 수도승의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자 번뇌와 잡념을 깨트리게 해주는 신호음으로 주로 사용되며 또한 공양 시간이라든지 회합
시간 등을 알리는 데에도 목탁을 사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