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인스님 (단양 광덕사 회주)
1943년 남제주군에서 태어나 13살에
출가하겠다는 결심으로 부모님을 설득해 사문의 길에 들어섰다.
일타 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1962년
해인사에서 자운 스님으로부터 비구계를 받았다.
해인사 강원을 나와 동화사 금당선원
등에서 10차례 안거했으며,
1971년에는 해인사 장경각에서 하루
5천 배씩 백만 배 기도를 성취했다.
대흥사와 해인사 교무국장과 제주 관음사
주지를 역임했고,
약천사를 중창해 제주도를 대표하는
사찰로 키웠다.
단양 도락산 광덕사에서 64만 평
규모의 세계일화 도량 건립불사를 추진 중이며,
세계 108개국 불자들이 함께 생활하는
국제신행도량을 2006년 말까지 만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제주 약천사와 단양 광덕사 회주로,
저서는 법문집 <행복을 여는 부처님 가르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