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한문 초보를 위한 맞춤 도서
도서출판 민족사에서는 왕초보시리즈 중 한 권인 《왕초보 한문 박사 되다》를 펴냈다. ‘불교한문’
교재는 우리 불교계의 오랜 소망이고 염원이었다. 이에 도서출판 민족사에서는 왕초보를 위한 《왕초보 한문 박사 되다》를 펴냈다. 이 책은 불교
경전에서 원문을 추려내 체계적으로 한문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동안 한문이 어려워 경전을 멀리했던 초짜들도 정말 ‘불교한문 왕초보’에서
탈출할 수 있는 책이다.
저자소개
김형중
저자 : 김형중
저자 김형중은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중국 연변대학교 문학박사(중국 고전문학 전공)를 취득했다.
동방대학원대학교 불교문예학과 객원교수, 불교신문 논설위원, 주간불교 논설위원, 전국교법사단장,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상임집행위원, 교육인적자원부,
서울시 교육청 교과서 심의위원, 동대부고 동대부여고 교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여자중학교 교법사로 재직 중이다.5회
영랑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순수문학회 상임이사, 청정국토만들기운동본부 상임부회장, 한국종교교육학회 이사, (사)대한민국 공공미술학회 이사,
그리고 평론가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시로 읽는 서산대사》, 《휴정의 선시 연구》, 《한용운의 선시 연구》, 《불교를 찾아가는
길》, 《대자유인 선사》, 《석가모니 생애와 가르침》, 《불교 교과서 밖으로 나가다》, 《한글세대를 위한 한자공부》, 《한글세대를 위한
시사한자》(공저), 《중고등학교 생활과 철학 교과서》(공저), 《중고등학교 종교(불교) 교과서》(공저), 《청소년 불교성전》(공저), 《불교와
환경보전》(공저), 《불교내비게이션》(공저), 《물 뱀이 마시면 독 소가 마시면 우유》(공저) 등이 있다.
목 차
머리말
1장. 찬불예배(讚佛禮拜)
하늘 위 하늘 아래 오직 내가 홀로 존귀하다(天上天下唯我獨尊) / 석가는 ‘능히
인자하심’의 뜻으로 성씨이다(釋迦此云能仁是姓) / 예불하는 것은 부처의 덕을 공경하는 것이다(禮佛者敬佛之德也) / 하늘 위나 하늘 아래 부처님
같은 분 없네(天上天下無如佛) / 부처님 같으신 분은 없다(無如佛者) / 하늘 위 하늘 아래 최고이신 석가세존(天上天下金仙世尊) / 사바가
고해라면 부처님은 항해사일세(佛爲海船師) / 나는 훌륭한 의사와 같아서 병에 따라 약을 준다(我如良醫知病說藥) / 때는
사월초파일이었다(時四月八日) / 보살이 오른쪽 옆구리로 태어났네(菩薩右脇生) / 부처님의 사리를 열어 여덟 몫으로 균등하게
나누다(則開佛舍利等分爲八分)
2장. 대승경전(大乘經典)
〉〉 금강경_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如是我聞) / 아무런 집착도
없이 보시하라(無住相布施) / 모든 것은 허망하다(凡所有相皆是虛妄) / 겉모양에서 부처를 찾으면 여래를 보지 못한다(若以色見我不能見如來) /
온갖 유위법은 꿈과 같고 그림자 같다(一切有爲法如夢幻泡影) / 몸의 형상을 통해서 여래를 볼 수 없다(可以身相見如來不)〉〉 능엄경_사위성의
기원정사(室羅筏城祇桓精舍) / 여래께서 깨달음을 이루신 묘한 사마타(如來得成 菩提妙奢摩他) / 상주하는 참마음의 자성이 청정한 당체를 알지
못함이다(不知常住眞心性淨當體) / 도적을 아들로 잘못 알다(認賊爲子)〉〉 원각경사대를 잘못 알아 자기 몸이라 여기다(妄認四大 爲自身相) /
눈병이 났을 때 허공에 꽃이 보인다(病目見 空中華) / 청정한 마니주(淸淨摩尼寶珠) / 일단 금이 된 뒤에는 다시 되돌아가 광물이 되지
않는다(旣已成金 不重爲鑛)〉〉 화엄경마음과 부처 그리고 중생 셋은 차별이 없다(心佛及衆生是三無差別) / 하나는 능히...(하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