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 지은이 : 원통
- 출판사 : 해조음
- 출판일 : 2011.04.15
- 페이지 : 390
- 판 형 : A5, 148*210mm
미륵 여래가 완성하기까지 밟게 되는 일곱 단계 법통의 순서와 의미를 밝히는 책. 대승불교 경전에 서술된 여래가 석가모니 부처님이 아닌, 미륵 부처님을 지칭한다고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그에 대한 논거를 제시하기 위해 기존의 대승불교 사상을 토대로 분석하여 입증하고, 대승불교에서 여래의 구세불로서의 역할에 대한 역사적 과정을 서술하였다.
저자 : 원통 스님
미륵 회상의 부처는 언젠가 이 사바 세계의 중생들 속에서 사람 육신을 입고 오셔서 더러움을 이기고 연꽃을 피워내리라는 정토의 염원을 담고 있다. 그 도량은 크고 거창한 사찰이 아니요, 우람하고 기암 절벽의 유명한 명산 대찰이 아니다. 이름 없는 서민의 모습을 하고 못 생기고, 찌그러지고, 소외받는 음지에 있는 중생들의 도량이요, 또 삶의 터전 속에서, 바위 틈에서, 논바닥 위에서 부처가 나오리라고 한다. - 본문 중에서
목 차
제1장 석가 세존의 예언
제2장 열반에 대한 두가지 견해
제3장 대승불교 철학
제4장 불교의 정토 세계
제5장 불교의 말세관
제6장 미륵 부처님의 수행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