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께서 수행처에 나가겨서 일곱 집을 다니시어 걸식을 하시고 다시 수행처로 돌아와 자리하여 공양을 드신 시간이 사시(巳時)였습니다. 그런 까닭에 지금까지 사시에 부처님께 공양을 올립니다.
사찰에서는 오전 10시 또는 10시 30분부터 천수경을 시작으로 하여 여러 게송을 한 후 예불을 올립니다.
사시예불은 마지(摩旨)얘불이라고도 합니다.
듣는 것만으로도 청정하신 부처님의 행하신 바를 만날 수 있어 신심을 일을키는데 으뜸가는 경문입니다.

1. 예불문 (5:26)
2. 천수경 (16:57)
3. 거불 (2:10)
4. 유치 (8:44)
5. 정금 (2:30)
6. 진언권공 (9:10)
7. 축원문 (3:09)
8. 반야심경 (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