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은이 : 형지
- 출판사 : 민족사
- 출판일 : 2011/08/13
- 페이지 : 287
- 판형 : B6 Size 1 28*188
늘 같은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정진해온 한 법사의 글 모음집. 머리말에서 저자는 매일같이 기도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는데,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 설득하기보다 가슴으로 안아 주는 글, 꾸밈없이 진솔한 글을 쓰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여기에 있는 글들은 그동안 부대 장병들에게 매일같이 편지로 보냈던 글들을 모은 것으로 세상과 단절된
이 공간에서 나라를 지키고자 애쓰는 많은 장병들에게 아침마다 인사하며 나눴던 내용들이다. '초코파이 사랑', '사랑이 희망이다',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마음 다스리기', '스승에게 배운 사랑', '가장 마지막에 깨달은 사랑' 총 6장으로 구성되었다.

머리말_005
제1장 초코파이 사랑
보석을 알아주는 당신_017
초코파이로 하는
사랑_022
당신이 웃어야 하는 이유_028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_034
폭우를 뚫고 온 사람_039
제2장
사랑이 희망이다
당신은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_049
어떤 아버지가 부러워한 것_055
엄마의
우주_060
아버지가 내 아버지인 것_065
사랑하는 사람끼리는_074
제3장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나는 참 행복한 사람입니다_083
꽃보다 아름다운 영혼_093
운전면허를 따고 싶어요_098
백 번의
기도보다 나은 것_103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절_110
천복을 타고난 사람_116
무조건
좋습니다_122
제4장 마음 다스리기
황금보다 더 큰 선물_131
미운 사람
사랑하기_136
너희들은 어느 나무에서 왔니?_144
사자처럼 걷는 방법_148
아주 웃긴 이야기_153
진짜 무서운
것_158
부부싸움 끝내는 방법_163
제5장 스승에게 배운 사랑
별보다 눈부신
것_173
조금만 더 친절하십시오_179
소금이 짜다_184
호수에는 꽃이 피었네_189
득음 위의 득음_195
점은
좀 칠 줄 압니다_200
대나무 숲에서_205
영원이 되는 방법_211
갈대가 흔들리는 밤_217
제6장 가장
마지막에 깨달은 사랑
미워할 수 없는 사람_225
나에겐 당신만이 천국이었네_233
어머님 가신
후_244
내 아들이 너를 사랑하니까_255
잊혀지지 않습니다_264
아무도 오지 않았다_270
자살은 가족에 대한
타살이다_276
내 생명 내 모든 것_2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