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무당입니다.
신과 영의 중계자로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명을 빌어주고 복을 빌어주며
계파나 종파와 상관없이 오로지 신과 함께 하는 무당이요 신의 제자입니다.
신의 부름을 받고 제자의 길을 걸은지 언 49년이란 세월이 지나가고 있던 어느날,
문득 글이 짧아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많았던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고
배우고 싶어도 배울곳이 없고 가르쳐 주지도 않아서 못배웠던 것에 대한 안타까움...
약력
1926년 - 충남 금산군 제원면 대산리에서 출생
1958년 - 신명으로 북신장이 들어오면서 법사의 길로 들어섬
1970년 - 육갑신장으로 부터 종이럴 접어 가위로 제도설경 사용
1973년 3월 - 대한승공경신연합회 감찰직 임명
1998년 4월~2003년 5월 - 삼천궁녀 진혼제 참여(제1회~제6회)
1999년 3월 - 사단법인 전통민속문화보존회 자문위원 위촉
2000년 3월~2003년 10월 - 공주민속극박물관 설위설경 큰잔치 설경작품 추품,전시 및 "거리제"실연(4회 실연)
2002년 3월 - 대전엑스포,설위설경전 설경작품 출품 및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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