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왕 케촉
티베트 출신의 세계적인 뉴에이지 음악가.
동부 티베트 초원지대의 유목민 가정에서 태어나 59년 가족과 인도로 망명해 30년간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다람살라에 살았다. 열한해 동안 승려생활을 하면서 달라이 라마의 지도 아래 히말라야 산기슭에서 은둔자로서 수련하고 명상철학과 음악을 익혔다.
세계적인 일본의
뉴에이지 음악가 기타로와 인디어 플루티스트 카를로스 나카이, 재즈피아니스트 허비 행콕 등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공연해 왔으며, 브래드 피트가 주연한
영화 ‘티베트에서의 7년’의 영화음악을 맡아 더욱 유명해졌다.
또한 티베트하우스 콘서트와 자선 모금 티베트독립 콘서트 등에 매년 출연해 평화를 주제로 연주하는 등 인권운동가로도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국내에도 2002년 월드컵경기, 전주세계소리대회 등에도 초청받아 공연을 한 바 있으며, 2003년 4월에도
내한하였다. -출처 네이버 인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