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문. 3 : 모두 함께
깨달음을(양장본)
원순 저
| 법공양 |
2009.11.06
페이지 수381페이지

『치문. 3: 모두 함께 깨달음을』.
이 책은 생활 속에서 가까이 해야 할 간절한 불교의 가르침을 다룬 『치문경훈』을 우리말로 풀이한 책이다.
자기수행의 완성을 통하여 그 인연으로 모든 중생이 함께 깨닫고 행복해져 부처님 세상이 완성되기를 바란다.

함께 걸어갈 뒷사람들을 위해_ 수불
'치문경훈'을 한글 풀이하며_
원순
9장 선문_ 선에 관한 글들
1. 선법의 시작은_ 우가찬영
2. 좌선하는
방법_ 종색 선사
3. 참선을 해야 한다_ 종색 선사
10장. 선사들의 가르침
1. 부처님의 참모습을 생각해야_ 혼융 선사
2. 세상 인연은 물들기 쉬워_ 백양순 선사
3. 출가란 무엇입니까_ 부용해 선사
4. 나도 역시 대장부라_
나암추 화상
11장. 게찬_ 게송으로 찬탄하다
1. 붓을 잡은 인연으로 내생에_
백시랑
2. 선을 풀이한 게송_ 사마온공
12장. 호법_ 불법을 지키고 보호하기를
1. 한현종 때 부처님의 가르침이_
법본내전
2. 출가의 본업_ 수나라 황제의 칙서_ 수나라 황제의 칙서
3. 보살계를 내려 주옵소서_ 진왕
불제자 양광
4. 양나라 황제가 도교를 버리고_ 불제자 소연
5. 삼보를 찬찬하다_ 송나라
인종황제
6. 신하들과 불교를 토론하다_ 서명사 도선
13장. 잡록_ 교훈이 되는 좋은 이야기들
1. 스님을 존중해야 하는 까닭_ 명교숭
선사
2. 스님 되기 어려워_ 희안 수좌
3. 행각할 때 마음가짐_ 범촉공이 원오에게
4.
살모사 독과 똥오줌_ 우운종무 화상
5. 법화경 독송_ 수아 법사
6. 현존하는 삼보에
의지해야
7. 불교와 유교와 도교를 함께_ 우가녕승록
8. 태재가 공자에게 성인에 대해
묻다
9. 현자들의 게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