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은이 : 이청
* 출판사 :
북마크
* 출판일 : 2009년 10월 15일
출간
* 페이지 : 259쪽
* 판형 :
A5

생전 서암스님과의 대화록 『태어나기 전의 너는 무엇이었나』. 작가 이청(李淸)이 저술한
책은
대부분 불교의 정신세계를 천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작가가 문학을 통하여 인간의 존재가
지닌 궁극적 가능성을 끝없이
모색해온 과정의 산물이다. 이 평전(評傳)은 서암 스님과의 남다른
인연을 작가가 정리한 것이다. ‘한국 불교의 발전’과 서암불교에 목마른
독자를 위해 꼭
출간되어야 할 책이라는 주위의 간절한 바람이 있었다.

1. 몇 장의 삽화-절이 있는 풍경
배고픈 부처님
문학
법난(法難)
말장난
국수
서울
대각사
오두막
2. 밥 짓는 이야기
첫째 날
사람 냄새 / 대착학원 / 열다섯 절집
머슴살이 / 일제(日帝)의 개꿈
둘째 날-유학
배울 수만 있다면 지옥인들 / 골병 / 떠돌이 치과의사의 조수 / 수드라에게도
영혼이 있을까 /
고물장수에서 건설 현장 노가다로 / 두 번째 사신(死神)의 방문 / 자유
셋째 날 - 중도파
무심 /
금강산 / 이판과 사판 / 계룡산 / 도인(道人)과 거지 / 칠불암(七佛庵)의 사생결단(死生決斷)
/ 유시(諭示)
넷째 날 - 닭
벼슬
경상북도 종무원장 감투 / 꿀단지 / 먹이 싸움
다섯째 날- 양산박
구산선문(九山禪門) 희양산 / 조실(祖室)과
문지기
여섯째 날-宗正
아름다운 회향(回向) / 성철 종정 재추대 / 개혁 - 부처님 법대로 / 종정에서 자유인으로 / 사자산의
구렁이
일곱째 날 - 태어나기 전의 나는 무엇이었나?
내가 없는데(無我), 내 마음은 어디 있는가 / 참선(參禪) - 쉬는
것 / 화두(話頭) / ‘바라는 것’과
‘실재하는 것’ / 나는 깨친 것 없다
3. 웃음
감성(感性)과 불성(佛性)
보살행(菩薩行)
무위정사(無爲精舍)
보살님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갔다고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