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소개
『성명학』은 이름 짓는 법에 대해 설명한 책이다. 성명학의 기초지식을 비롯하여, 음양오행과 수리, 작명과 해명의 요점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개정 호적법에 따른 대법원 최종 확정 8,142자를 수록하여,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성명은 하나의 생명체이며 소우주이다.
인체의 상징으로 성명이 호칭된다. 하나의 성명 속에는 우주의 구성요소인 음양과 오행이 있고 수리가 있으며 음령과 역상이 있기 때문이다.
왜 길명은 길운을 부르고, 흉명은 흉운을 부르는가
성명은 그 사람의 인격과 풍모를 나타내는 제2의 천성이므로 후천운에 해당된다. 성명은 유도암시력으로 그의 독자적인 자력을 발산하여 그 이름에 합당한 운명의 지역으로 이끌어 간다.
이름을 바꾸면 운세도 바뀐다.
흉명에서는 파괴의 파장이, 길명에서는 조화와 생육의 파장이 끊임없이 발산된다. 성명이 인간의 운세를 전부 지배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이름으로 악운을 극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 성명학이 중요시되는 것이다.
목 차
머리말
1. 성명학의 기초지식
2. 음양오행과 수리
3. 작명과 해명의 요점
부록
1.
영수술
2. 인명용 한자와 그 해설
3. 인명용 한자의 부수별 색인
4. 주요 인명 한자의 획수별 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