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은이 : 불교신문사
* 출판사 : 홍법원 출판사
* 출판일 :
2007년 06월 12일 출간
* 페이지 :
382쪽
* 판형 : A5

명설법 명법문』 제2권. 부처님이 깨달으신 후, 제자들에게 부촉한
'전법선언(傳法宣言)'은 한국불교가 해야 할 일을 일깨워주는 교훈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한국불교의 현실은 '전법선언'을 잊은지 오래다.
이 책은 그러한 한국불교의 현실에서 벗어나 '전법선언'을 지킬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는 고승 82인의 설법집이다.
1987년 4월부터 1990년 2월까지 3년간 [불교신문]에 연재된 <설법> 등을 모은 것이다.
법명의 가나다순으로 수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