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질 : 법주사 보리수 열매
* 구성 : 염주알이 1000개
* 형태 : 약간 납작한 모양(타원형)
* 알굵기 : 대 - 약 10mm
중 - 약 9mm
소 - 약 7~8mm
* 염주알은 매년 작황에 따라서 염주알 굵기가 다소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공산품이 아닌 자연산 열매라서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평생 소장하면서 정성껏 기도하신다고 생각하면 아주 훌륭한 염주가 될 것입니다



念珠는 생각하는 구슬로서 항상 부처님을 생각하며 부처님의 명호를 부르거나 예배할 때에 굴리는 것으로 염불 할 때에 다른 잡념을 없이하고 오직 전념 몰두 할 수 있도록 함이며 염불의 횟수를 기억하는 것으로 주로 108염주,1000염주를 사용한다.
불보살께서 예불할때나 염불,진언 또는 다라니를 외울 때 그 횟수를 헤아리기 위하여 일정한 수의
구슬을 끼워 연결한 염주를 가지고, 그 수를 기억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도에서 비롯된 불교인의 법구의 하나로써 수주, 송주, 주주라고도 한다.
오늘날 염주는 번뇌를 끊는 도구 즉 수행하는데 도움을 주는
법구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염주 한
알을 굴릴 때마다 번뇌가 끊어짐을 상징하므로 일념으로 염주를 돌림에 따라 부처님이 광명이 자신에게 충만해지고 죄없이 소멸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또 염주는 인간과 자연의 조화와 합일의 의미를 갖고 있다.
즉 여러 개의 염주 알이 한 줄에 꿰어져 있듯 인간들 도서로 인연으로 얽혀 상대가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는 의미가 포함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