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번의 작별인사(49재법문집)

일곱번의 작별인사(49재법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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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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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무비 
* 출판사 : 불광출판사
* 출판일 : 2009년 07월 24일 출간
* 페이지 : 220쪽
* 판형 : B6

인터넷 카페 염화실을 통해 불자들의 마음의 문을 열어온 무비 스님의


『일곱 번의 작별인사』. 고인을 좋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기 위해 7일에 1번씩


7번에 걸쳐 49일간 봉행하는 불교의 대표적인 의식인 49재를 위한 법문집이다.


일찍부터 삶과 죽음을 따로 떼어낼 수 없다고 말하면서, 죽음이 다음 삶의


출발점임을 강조해온 불교의 생사관을 엿보게 된다.

 

불교의 생사관에 의하면 고인이 49일간 중음신으로 떠돌다가 살아있을 때 지은


업에 따라 다음 삶을 받아낸다. 그래서 남은 사람들이 정성을 들여 49재를


지내드림으로써 죽은 사람이 좋은 곳으로 갈 수 있도록 공덕을 쌓는 것이다.

● 49재를 왜 지내는가? 012


49재의 공덕은 분명하다 012


깨달음의 안목으로 이루어진 천도재 의식문 017

 

● 육신의 껍데기를 버리고 참 주인공을 찾다 025


인생의 진정한 의미 025


태어나지도 않았고 죽지도 않았다 027

 

돌아가신 이와 살아있는 이 모두를 위하여... 033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기듯 034


백 천 만 냥보다 가치 있는 게송 036


삼독의 불을 끌 때 지옥고를 면한다 040

 

우란분재, 어머니를 지옥의 고통에서 건져내다 044


가장 으뜸가는 효도 044


우란분재의 유래 050


‘효孝’는 우리 생명의 뿌리 058

 

참나眞我를 등불로 삼으라 061


생명의 실상 061


육신이 참 나가 아니다 064


법을 보는 자는 나를 보고, 나를 보는 자는 법을 본다 066

 

생사를 따르지 않는 한 물건 070


49재의 인연 공덕 070


형상이 있는 것은 다 허망하다 073

 

세세생생의 재산 079


부처님과의 깊은 인연 079


새 옷으로 갈아입듯이... 082


오직 업만 따라갈 뿐이다 090

 

꿈과 같은 인생, 지혜의 눈을 뜨라 094


시공을 초월한 공덕 094


우리는 모두 꿈속의 나그네 099

 

캄캄할 것도 없고 우왕좌왕할 것도 없다 105


저승 길 노잣돈 105


불자는 저승길이 두렵지 않다 108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금강의 지혜 111


유가족의 편지 114

 

삶과 죽음의 실상을 깨닫다 118


대신 복을 지어드리다 118


새로운 출발, 당당하고 밝게 123

 

살아있는 영가를 천도하라 130


소나무에 의지한 칡넝쿨처럼 130


부처님의 천도 법문 134


당신은 부처님 136

 

마음만 알면 어디든 돌아가 쉬는 곳이다 143


흐르는 세월, 만고의 철칙 143


가장 값진 공덕 144


그림자를 조종하는 것은 우리들 마음이다 149

 

원력은 바위를 싣고 물을 건너는 큰 배이다 154


자기 재齋를 자기가 미리 지내는 생전예수재 154


영가에게 드리는 최상의 선물 157


법공양을 올리는 까닭 161


대자유인의 길 165

 

누구나 태어나는 순간부터 열반으로 향한다 173


인생의 원점은 공空173


생로병사에서 벗어나는 법 177

 

우리들의 인생, 우리들이 맡은 연기 184


인생은 한바탕 연극 184


기뻐할 것도 없고 슬퍼할 것도 없다 187

 

어떻게 부모의 은혜를 갚을 것인가? 193


부모의 뜻을 거스르고라도 해야 하는 것 193


여러 가지 불효 이야기 202


육신으로 부모의 은혜를 갚을 수 없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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