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묻은 옷을 걸면서

때묻은 옷을 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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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정우서적, 신규탁
원산지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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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신규탁 
* 출판사 : 정우서적 출판사
* 출판일 : 2009년 08월 01일 출간
* 페이지 : 542쪽
* 판형 : A5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 신규탁의 『때 묻은 옷을 걸면서』. 저자가 철학자이자,
불자로서 자신이 바라보고 이해한 세상살이에 대해 수필 형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그동안 신문이나 잡지를 통해 발표한 글을 엮은 것이다.

 

특히 불교적 세계관으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신뢰와 관심 등을 던진다.
 아울러 철학자로서 독도, 숭례문, 로스쿨, 동아시아 등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제1부 성주암 가는 길


도에 홀려 도를 잃어버려서야 12
불교의 제일가는 덕목은 수행 15
거룩한 수행자의 길 18
선문답, 제대로 알고 실천하자 23
개성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살자 29


동양인의 윤회 사상 32
불공 잘 드리는 신앙생활 36
드넓은 세상을 향하여 39
정월에 드리는 불공 42
성주암과 원효 스님 46


우리 절에 벌들이 이사 왔어요 49
핸드폰 알람을 11시에 맞추어 기도합시다 52
조상과 죽음을 생각하며 55
독서의 계절 58
가을 깊은 관악산, 성주암에 꼭 한번 들리세요 61


어떻게 수행할 것인가 64
<화엄경>의 가르침 67
간절히 기도하고 비나이다 70
깊어가는 겨울, 영원한 삶 73
인간의 본성에 대한 깊은 믿음 76


훈습의 힘 79
부처님 오신 날 82
부처님을 친견하는 일 85
발심하여 불도로 향하는 일 88
대승을 믿는다는 것 91


재가불가의 위치 94
삼화행도의 실천 97
보시도 습관이다 99
<원각경> 강의를 시작하며 101
법회와 법사 104


극락세계는 어떤 곳인가 106
종단과 신도들의 믿음 생활 109
‘밥’과 같은 신앙생활 112
세존응화 3035년 115
부처님을 이름 내는 일 117


명상하는 방법 120

 

제2부 절 집안 말참견


봉선사 불경서당 훈문회 설립 연기 124
21세기의 새 천년과 수행 126
백발이 되신 대강백의 18년 제자 교육 132
큰스님을 온 국민의 스승으로 135
태고종 전통은 어디로 갔나 138


세속의 시비와 수행자의 진면목 141
장례 문화와 불교 144
달라지는 세상, 여전한 불교 147
법전 종정 스님에 거는 기대 150
부처님 오신 날 행사를 국민의 축제로 153


종단의 신앙적 색깔 156
조계종, 군승 기득권 버려라 159
염불은 그 자체가 깨달음이다 162
불교계의 선거 바람 166
정치와 종교 169


신도들에게 친절한 불교를 172
불교계 음력 사용 재고해야 175
종교의 권력 기생 178
불교계 전문 인력을 활용하자 181
신앙이 있을 때에 교학도 있다 184


법맥 정리가 필요한 조계종 187
간화선 수행 지침서 발간 190
승려 노후 복지 대책을 마련하자 194
일산 불교 병원 경쟁력 있나 197
이번 선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 200


불교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204
불교 권력의 슬기로운 조정 능력 207
스님들, 한 말씀 하시옵소서 210
불교 교양 대학 개혁의 필요성 213
불교 용어 정리의 필요성 216


태고선의 평가와 한국 불교 219
원칙적인 사고가 필요한 시대 225
사찰 공간의 효율적 사용 228
알아듣는 불공이면 더욱 좋으련만 231
기도비, 격식을 갖추자 234


바른 안목이 세상을 맑힌다 238
국제 학술 행사 철저한 준비를 241
양력으로 법회 날을 잡자 244
절 집안의 선거 247
태고 청풍이 그립다 249


이름값 하는 종단 운영 251
법당 재산의 사유화 254
염불원 복원하자 256
요즈음 제사 이대로 좋은가 258
갈 곳 없는 학승들 261


산사의 음악회 263
조계종 조파 정리할 때 268
불법과 불법 사이에서 270
재가 법회의 의식 정비 272
종립 학교와 이사장 생색내기 275


이제는 바른 포교를 할 때 277
<금강경>의 바른 뜻 280
오래된 부처님들의 법어 282
경제와 불교적인 믿음 284
불교와 음악 286


운허와 월운 288
CEO 총장과 월운 스님 290
조계종과 <천수경> 292

 

제3부 세상사 촌평


인간이란 도대체 296
생명 복제 나쁘기만 한가 302
변하는 정치 영원한 애국자 304
통일로 가는 길 307
추석에 비치는 우리의 초상 309


미국의 보복은 정당한가 313
선거 문화와 불교 316
실속 있는 월드컵 경기를 하자 319
지방 선거 정말 중요하다 322
내 나라가 있어야 세계가 있다 325


업보 사상으로 세상을 바로 잡자 328
독도와 동아시아 정치 331
병역과 양심의 자유 334
이상과 현실의 사이에서 337
명실상부가 좋더라 339


광에서 인심난다 341
로스쿨의 진정성 343
숭례문의 환골탈퇴 346
민심으로 거듭나는 유신 348
다수결로 소 잡는 세상 350


티베트 스님 위해 기도합시다 352
나라 걱정 354
말에는 믿음이 있어야 357
멀고 먼 민주화의 길 359
사람을 믿어야 평화가 온다 361


국공립 학교와 종교 교육 365
팔은 안으로 굽는 법 368
불교계, 신앙적으로 단단해질 때 370
중생의 눈물 374
나라 법과 부처님의 법 376


치료 중단과 대법원 판결 379

 

제4부 희 나 리


평양의 <팔만대장경해제(전15권)>을 펼쳐보니 384
한국 스님들의 족보와 태고 스님 399
<삼국유사>에 보이는 고대 한국인의 자연 이해 408
서산 대사의 유언 414
설잠 김시습의 불교사상 421


백파 긍선 선사 429
동양의 시간의식과 역사의식 436
<증도가>의 진실 442
중국불교의 출현과 그 특징 446
선불교에 대한 주자의 이해와 오해 452


김용옥 선생의 선불교 이해 461
공동체 윤리; 효(孝)와 제(弟) 473
불교의 생명관 479
시야의 확산; 동아시아 속에서의 불교 495
한국학 연구를 위한 시야의 재정립 501


다경실 주인들의 가풍 512
한-중-일 문화를 바라보는 시각 518
외국 종교 사상의 토착화 과정 521
종교와 철학 사상을 종합한 종밀 스님 529
한국 불교; 신행의 현주소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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