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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명상의 말씀9 [부모은중송 중에서]
달고 맛있는 것은 일일이 골라가며 아기입에넣어주시고 거칠은 음식은 어머니가 들면서도 싫어하는 마음이 없으시니
아들딸을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시집장가 들기 위하여 자식을 위하는 일이라면 동지섣달 설한풍도 추운줄 모르시고
오뉴월 삼복 더위도 더운줄 모르시고 갖은 고통을 당할 지라도 아들딸을 위하여 모든 희생을 생각지 않으시니 이것이
바로 부모님의 사랑이다
낭송 : 엄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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